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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하다고 교만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자
들었다고 경거망동하지 말고 사실인지 깊이 생각한 후 이치가 명확하면 과감히 행동하자 역경을 잘 참아내되 형편풀릴 때 조심하자 재물을 오물로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리자 사슴처럼 두려워 할 줄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울 줄도 알자
화낼거 없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런가? 그럴 수 있을까? 무슨 일이 있어도 화 안낼 수 있을까? 글쎄. 또 그럴 수 있다 해도 왜 화 안내야 해? 까이꺼 화 한 번 확 내버리고 말지. 속 시원~하게. 근데.화내도 달라질 거 전혀 없다면 화낸 나만 손해다. 더러 스트레스라도 풀릴듯 싶긴 한데 혈압 올라가지, 스타일 구겨서 보기도 좀 그렇지, 사정거리 내에 있는 온갖 사람이나 사물 할 거 없이 민폐만 끼치지, 보통은 또 다른 화를 불러오기 십상이지. 그래서 화낼거 없어. 하지만, 화를 내야 달라진다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화를 내야 달라지고 화 안내면 안 달라지는 게..... 있나? 다시말해 돌이킬 수 있다는 건데 그런건 또 대부분 화 안내도 달라지게 할 수 있잖아. 오히려 어떻게 요리해서 달라지게 해볼꺼나 하고 냉정하게 접근하는 게 훨 유익하고 재미있겠지. 그래. 다만 화를 내야 효과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면 실제로 화낼 게 아니라 화내는 척만으로 충분하겠다. (속으로 즐기면서) 이 경우에도 위에서 말한 부작용은 고려해야겠지. 결국은 까이꺼 화낼 거 뭐이 있어? 글쿠 어려울수록 오히려 더 즐겨라. 그 상황을
상처란 몸에 지니고 사는게 아니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 해서 피해자처럼 행동할 것이 아니며 필요이상의 기도나 생각으로 시간낭비도 말아야 한다
오늘은 사랑하는 내 처남 생일이다. 사랑하는 처남이라 하니 생경도 하다. 30여년 이상된 인연에 처남 매부로 살갑게 한 번 지내본 적도 별로 없으니 생경하다는 말도 무리가 아니리라. 하지만 난 장인 장모님의 솔직하고 욕심없는 성품들 물려받은 처남을 사랑한다. 때로는 한 잔 술로 꿈같은 삶을 희롱하는 내 처남을 사랑한다.그런 처남과 남은 인생동안 좋은 동반자로 우애깊은 형재애를 나누다 가고싶다. 사랑하는 내 처남 이제 술은 그만하고 함께 운동 즐기며 우리 못다 나눈 우애 제대로 한 번 돈독하게 나누었으면 하네.늘 건강하게.
살아오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자책을 자아낸 산경험 하나 대라면
난 서슴치 않고 이렇게 말하리라.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라. 그리고 즉시 실천하지 않을 것이면 결심도 하지 마라.
지금 바로 이순간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이며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한 5분 막둥이한테 교육받고 드뎌 내 블로그 완성.ㅎㅎ
마눌님도 하나 맹글어보시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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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베개커버 at 04/15 덧글을 달면 답글을 다는.. by 베개커버 at 04/14 오, 외삼촌 생일이신가.. by 베개커버 at 04/13 앞으로 매일 쓰시는 거 .. by 베개커버 at 04/11 휴~ , 오늘에사 숙제했.. by 반짝반짝 at 04/10 더는 글이 없네요 -_- .. by 베개커버 at 04/02 |